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기전대 이사장 해임 등의 안건 처리를 위해 대학 일부 이사들이 교과부의 승인을 얻어 개최한 이사회가 3일 대학 JK관에서 열린 가운데 기전대정상화준비(위) 소속 관계자와 개방형이사인 가수 윤형주씨 사이에 고성이 오가고 있다. 이날 이사회는 당초 JK관 1층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사회 개최에 반대하는 학교 교수와 교직원 학생들이 이사회장으로 연결된 통로를 막아서면서 물리적 충돌을 빚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주간증시전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속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BTS ‘아리랑’ 전 세계 환호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본격 불법행위 신속 엄단 대응을
오피니언[사설] 전주문화재단 20년, 정체성·역할 재정립을
오피니언새만금의 것은 새만금에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