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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남자이야기' 복수라는 이름으로 뭉친 4명

KBS2, 4월 20일(월), 밤 9시55분.

도만희의 장례식장에서 처음으로 함께하는 김신, 재명, 문호, 경태. 중구난방 좌충우돌 제멋대로인 네 남자. 그들이 "복수"라는 이름으로 뭉쳤다.

 

불법 도박장을 털어 1억을 만든 김신이 돈을 들고 경아를 찾아간다. 그 곳에서 도우와 마주치는 김신… 김신은 3년 전 만났던 도우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

 

경아의 손을 잡고 나가는 도우를 보면서 김신의 복수심은 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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