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자명고'

JTV, 5월 5일(화), 밤 9시55분.

차차숭은 몸 아픈것 하나 못견디는 중생이라며 자명에게 미안해 하고 자명은 슬프게 웃는다. 일품은 소소에게 아줌마가 돈은 좋아해도 남의 물건에 손 댈분은 아니라며 네가 한 짓이 아니길 빈다고 말하고 나간다. 한편, 일품은 호곡에게 자신이 라희를 죽이겠다고 하지만 호곡은 자명을 시킨 일이라며 안된다고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