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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두 아내' 남준은 영희의 이혼소식을 듣는데

JTV, 5월 26일(화), 오후 7시15분.

영희는 한별이를 만나는 것도 제쳐두고 소리와 지숙과 함께 있는 철수를 보자 화가 난다. 철수는 영희에게 자리를 피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영희는 절대 못 간다며 불편하면 지숙을 내보내라고 한다. 결국 철수는 소리와 한별이를 양쪽에 데리고 앉고, 그 뒤에 앉아 지켜보는 영희와 지숙. 중국에서 돌아온 영희의 동생 남준은 미미를 찾아가 영희의 이혼 소식을 듣고, 지숙의 가게를 찾아가 행패를 부리며 철수와 지숙을 불러 오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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