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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전대통령 서거] 음악무대 연기 및 취소

노무현 전 대통령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 가수들이 노래하는 무대 또한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가수 하춘화(54)는 28일 오전 11시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예정된 '장터콘서트-하춘화 효(孝) 콘서트'를 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6월로 연기한다고 25일 말했다.

 

중구문화재단 정동일 이사장은 "전국 곳곳에서 온 국민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은 애도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더불어 가요 프로그램들도 방송이 취소 또는 연기됐다.

 

23일 MBC TV '쇼! 음악중심'과 24일 SBS TV '인기가요'에 이어 29일 KBS 2TV '뮤직뱅크' 역시 방송이 취소된다. 생방송인 '쇼! 음악중심'은 23일 프로그램을 녹화로 제작했으며 향후 내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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