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사랑은 아무나 하나' 헛구역질을 하자 봉선을 의심하는 가족들

JTV, 8월 9일(일), 저녁 8시50분.

친정에서는 입덧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요섭과 김전무에게 순신은 요섭이 맨손으로 나물무치던 걸 보고 그렇게 됐다고 사실대로 말한다. 밥도 못 먹고 속이 울렇거리던 봉선이 헛구역질을 하자 식구들은 임신하게 아니냐며 의심하고 볼선은 번뜩 든 생각에 모른 척 입다문다. 한편, 상민이 설란에게 찾아와 채무 관계만 해결되면 아무 일 없을 거라고 태우에게 전해달라고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