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뉴스 후' 신종프루 오해와 진실

MBC, 9월 10일(목), 밤 11시 5분.

신종 플루 감염자수가 5,000명을 넘어서면서 벌써 다섯 번 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국민들은 공포에 휩싸여 불안해하고 있다. 크고 작은 행사에도 비상이 걸리고 확진 환자가 발생해 취소되는 일까지 발생한다.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엔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쉽게 눈에 띄고 마트에선 손세정제와 온도계 등 판매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잘못된 정보가 알려지면서 애꿎은 폐렴 백신이 동나는 상황도 벌어졌다. 고위험군 환자를 제외하면 일반 독감 정도의 수준이라는 신종 플루. 그런데 유독 우리 국민들은 왜 이렇게 불안해하는 것일까.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