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JTV, 10월 24일(토), 밤 11시10분.
출산을 3주 앞둔 미혼의 김모(30)씨. 결혼을 전제로 동거했고 남자의 아이까지 임신했지만 남자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임신중절을 강요했다. 이제 곧 있으면 출산.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면 살아갈 날이 막막하기만 하다. 그러나, 그보다도 그녀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그 남자에 대한 배신과 분노. 그녀의 몸과 마음은 상처투성이고 이제 그녀는 남자를 혼인빙자간음으로 고소하려 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