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공연] 국악기로 지키는 환경

아동극 '소리마을을…', 25~26일 전주한벽극장

'가얏고'양과 '대금'군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타악기, 관악기, 현악기가 소리마을에 도착했다. 그러나 잔치 분위기일 줄 알았던 마을은 무자비하게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냄새나'와 '악취나'로 인해 음산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과연 국악기들이 '냄새나'와 '악취나'의 공격에서 마을을 지켜낼 수 있을까?

 

25일과 26일 오후 3시·5시 전주전통문화센터 한벽극장에서 열리는 국악아동극 '소리마을을 지켜라 둥기당~ 둥기짱~ 둥기땅~'.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으로 전주전통문화센터(관장 김민영)가 지난해 '제비가 기가막혀'에 이어 직접 만든 두번째 작품이다.

 

'소리마을을 지켜라'는 환경과 국악기가 주된 소재. 센터 전속 예술단인 한벽예술단을 중심으로 이재정 한벽예술단 단장이 시나리오를 쓴 임형수 전주대 교수와 공동연출했다.

 

이용선 강민지 최상진 김수현 김안윤 목현수 김리우 진우근 박순영 김아성씨가 출연한다.

 

도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