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빽가, 22일 오전 뇌수막종 수술

뇌종양의 일종인 뇌수막종 판정을 받은 그룹 코요태의 빽가(본명 백성현ㆍ29)가 22일 오전 7시30분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수술을 받는다고 담당 매니저가 21일 밝혔다.

 

이 매니저는 "20일 오후 입원해 마지막 검사를 받았다"며 "담당 주치의로부터 수술과 관련된 후유증 및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은 8-10시간가량 걸린다고 한다"며 "후유증은 물리 치료을 통해 치료할 수 있으나 재발 우려가 있는 만큼 수술을 받은 후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빽가는 차분한 마음으로 수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