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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영훈 "잡지 않을거라면 나타나지 마"

JTV 12일 저녁 7시15분 '아내가 돌아왔다'

유경은 차키를 가지러 들어온 영훈을 뒤에서 안는데, 영훈은 잡지도 않을거면 앞으로는 다시는 자신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말하며 방을 나선다. 이때문에 유경은 혼자 남아 눈물을 흘리다가 이내 상우가 들어오자 당황해하고는 얼른 눈물을 닦는다. 한편, 이현은 강수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는 오랜만에 데이트를 가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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