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RI 6800지구 GSE팀 셔먼단장 등 일행 5명이 7일 오후 2시 전주시청을 방문했다.
전주를 이해하고 평화에 기여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주를 방문한 이들은 안세경 부시장과 환담하고 양국간 문화와 우호증진 등을 논의했다.
안세경 부시장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RI 6800지구와 전주국제로타리 3670지구가 한층 성숙되고, 지속적으로 교류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
정치일반[공약비교:전북] 5인5색…새만금개발·전북 발전 '동상이몽'
사건·사고고창군 성송면 서해안고속도로서 대형 트럭 추돌 사고⋯6명 사상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