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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9일 오후 7시15분 '아내가 돌아왔다'
경찰서에서 박여사는 김비서를 향해 준코의 비서에 대해 증언하라고 말하지만 김비서는 갑자기 자기는 준코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본다고 말한다. 이에 박여사는 난리를 치며 진실을 말하라고 하지만 김비서는 아무일없듯이 유유히 경찰서를 뜬다. 이를 보고 있던 유경은 박여사에게 그동안 김비서에게 했던 일들을 기억못하느냐는 말을 던져 박여사의 화를 돋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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