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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먼 발치 딸기 보며 마음 아파하는 동재

JTV 18일 오전 8시40분 '당돌한 여자'

주명은 세빈의 불임 얘기에 절망하고, 세빈은 주명이 하라는 대로 할거라며 이혼해달라고 하면 이혼해 주겠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친정집으로 가 위로를 받는다. 한편, 동재는 딸기가 세빈과 자신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라는 걸 알게 되고, 딸기가 있는 유치원에 가 먼 발치에서 바라보며 마음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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