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언니 배웅하다' 세살여아 학원차에 숨져

25일 오전 9시 40분께 전북 전주시 인후동 모아파트 부근 이면도로에서 오모(3)양이 학원 통학용 승합차 뒷바퀴에 깔려 숨졌다.

 

오양은 어머니와 함께 언니가 학원차량에 타는 모습을 지켜보다 변을 당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문모(49.여)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