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서 4살 어린이 물웅덩이 빠져 숨져

30일 오후 6시께 진안군 동향면 고산동마을 김모(45)씨의 과수원에서 김씨의 아들(4)이 물웅덩이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들이 오후 5시께 과수원에서 일하던 아버지를 찾으러 밖으로 나갔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