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SBS 15일 오후 9시 50분 '시크릿 가든'
걸어가던 라임의 뒷모습을 오래오래 보던 주원은 뒤돌아 보며 자신에게 예쁘게 손을 흔들어 주는 라임의 모습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후 다다다 뛰어나가 라임을 잡고 데려다 주겠다고 한다.
라임은 왜 이렇게 늦게 나왔냐며 얼른 뛰어나왔어야지.. 라고 말한뒤 중요한 미팅이 있으니 자신이 운전하게 차키를 달라고 한다.
주원은 라임이 하는말마다 대답도 하지못하고 할말을 잃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