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1, 사면초가 대학생들'

SBS '뉴스추적' 2일 밤 방송

지난 9일, 대구에서 한 여대생이 학자금 문제로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여대생은 평소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도 열심히 했지만, 원리금상환이 몇 차례 밀리면서 심적 부담을 느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SBS '뉴스추적'은 2일 밤 11시15분 '2011, 사면초가(四面楚歌) 대학생들' 편을 방송한다.

 

제작진은 극심한 취업난 속에 등록금·물가 인상과 전세난까지 떠안아 말 그대로 사면초가에 몰린 대학생들의 현실을 취재했다.

 

제작진은 또 제약 조건이 많은 현행 학자금 대출 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사립대학 재단이 쌓아놓고 있는 적립금을 등록금이나 장학금으로 활용할 수는 없는지 따져본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