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최 전 군수는 지난 26일 오후 9시10분께 전주시 전미동 회포대교에서 봉동 방면으로 가던 중 접촉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최 전 군수는 혈중알코올농도 0.210%의 만취상태였으며 채혈을 요구했다.
경찰은 채혈 결과를 토대로 최 전 군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감찰, 민주당의 잣대 공정했나
오피니언[사설] 군산조선소의 완전한 부활, 전방위적 지원해야
오피니언외세의 각축장 된 전북지사 선거
오피니언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의 출발점, 추경의 역할
오피니언책마루 도서관(송천동)을 살리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