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서 새벽에 차량 30여대 털려…경찰 수사

전북 익산시내에서 차량 30여대가 한꺼번에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새벽 익산시 부송동 공설운동장과 인근 어양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20여대가 잇따라 털려 4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도난당했다.

 

앞서 지난 19일 새벽에도 공설운동장 인근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10대가 털려 현금과 상품권 등 5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같은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인근 CCTV를 확보해 용의자를 찾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