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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국제해운문학상·제22회 열린시문학상 시상식

'제5회 국제해운문학상·제22회 열린시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1일 전주 완산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주)국제해운(대표이사 윤석정)·(유)현대건설안전연구소(대표이사 김병국)가 주최하고 열린시문학회 시창작교실(대표 이운룡)이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해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송재옥 시인과 본상을 수상한 강진숙 시인, 열린시문학상 금탑상을 수상한 강태구 시인과 이현정 시인이 기쁨을 나눴다.

 

윤석정 대표이사는 "바다는 우리나라와 국민이 세계로 나가는 지름길인 만큼 이 문학상이 단명하지 않고 장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유) 현대건설안전연구소 김병국 대표이사는 "문학상을 통해 향토 문인들의 창작활동이 더욱 활발해져 우수한 작품이 쏟아져 나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건강을 회복한 이운룡(열린시문학회 대표), 이동희(전북문인협회 회장), 선기현(전북문인협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시상식에는 이병주(군산지방해양항만청장) 이철원(한국해양신문 사장), 유희태(민들레포럼 대표), 황병근(전 전북예총 회장), 서재균·소재호(전 전북문인협회 회장), 이동희(전북문인협회 회장) 등을 비롯해 수상자 가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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