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서 물로 착각해 농약 마신 70대 숨져

21일 오전 9시께 전북 김제시 용동의 한 밭에서일하던 권모(79)씨가 농약이 든 병을 물병으로 오인해 마신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숨졌다.

 

부인 신모(69)씨는 "남편이 밭에서 돌아와 '농약을 물인 줄 알고 잘못 마셨다'고 말해 병원으로 데려갔다"고 말했다.

 

권씨는 부인과 함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으나 오후 11시께 끝내 숨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법원·검찰무면허 운전에 경찰관까지 걷어찬 40대, 항소심서 감형

정치일반새만금 투자진흥지구 두 배로… 현대차·이차전지 거점 도약

교육일반“전북 체육, 이대로는 올림픽 못가”…조례 개정 통한 ‘예산 독립’ 시급

정읍‘농지법 논란’만 보이는 민주당 정읍시장 경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