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서 뱀에 물린 40대 사망

지난 17일 진안 성수면 한 야산에서 뱀에 물린 A씨(49)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진안119안전센터에 따르면 A씨는 뱀에 물린 뒤 치료를 받지 않고 있다가 사흘 뒤인 20일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진안119안전센터 관계자는"가을철에는 뱀과 벌의 독성이 강해지고 활동도 왕성해지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면서"뱀에 물리면 응급처치를 한 후 빨리 병원으로 가서 항독소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군산유가 급등에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