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2명 사망

3일 오전 9시20분께 정읍시 태인면의 한 방죽에서 박모(9ㆍ경기도 안산시)군과 서모(8)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이종 사촌 사이인 이들은 낚시터로 사용하기 위해 1∼2m 깊이로 파놓은 방죽에서 물놀이하다가 변을 당했다.

이웃들에 의해 구조된 서군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고 박군은 1시간여의 수색 끝에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