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추석 명절을 맞아 귀향하는 동생을 마중나간 치매 노인이 열차에 치여 숨졌다.
21일 오전 5시 30분께 익산시 황등면 죽촌건널목에서 기찻길을 건너던 강모씨(81·여)가 광주에서 용산으로 향하는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치매를 앓고 있던 강씨는 전날인 20일 오후 6시께, 서울에서 내려오는 여동생을 마중나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부안이돈승·서남용·임상규, ‘완주 희망 정책연대’ 선언…유희태 후보에 ‘공동 전선’
정치일반전북 ‘한우 거래 표시제’ 시범 도입 안착할까
익산익산시학원연합회, 지역 학원장 전문성·책임의식 제고
정읍제29회 정읍시축구협회장기 성황
사람들[재경 전북인] 군산 출신 김용희 (주)신영에어텍 대표이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