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성매매 미끼 강도행각 10대 입건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유인해 강도행각을 벌인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23일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남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차량 등 금품을 빼앗은 이모군(16) 등 4명에 대해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또, 채팅을 통해 성구매남을 유인한 이군의 여동생(14)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