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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10여대의 렌터카가 파손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전주 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전주시 덕진동 종합경기장에 주차된 렌터카 13대의 유리창이 깨져 있는 것을 업주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로 인한 업체의 피해액은 450만원 상당으로 추산된다.
경찰은 파손된 차량 안에서 돌이 발견된 점을 들어 누군가 돌을 던져 유리창을 깬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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