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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3월에 자주 나타나

올 봄철 황사는 평년(5.2일)과 비슷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황사는 기압 패턴과 여러 가지 기상 조건에 따라 발생되기 때문에 정확한 일수를 예측하는 것은 힘들다”며 “다만 주요 황사 발원지인 중국 고비사막과 내몽골지역은 강수량이 적어 매우 건조한 상태로 황사가 발원할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이곳에서 황사가 발원한 다음 대개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은데, 3월에 대륙고기압이 발달해 확장하는 경우 북서풍의 바람이 불면서 황사가 찾아 올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특히 3월은 평년보다 많게, 4~5월은 적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전반적으로 올 봄 황사 발생은 예년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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