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지역 택시노조 간부 자택서 숨진채 발견

전주의 한 택시회사 노조위원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전주 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1일 낮 12시 50분께 전주시 태평동 자택에서 박모씨(58)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동료 오모씨(5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가정불화로 우울증을 앓았다”는 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