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성난 봄비'

어제부터 흐리고 비 내리는 날씨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해지고 있고, 내륙까지도 바람이 약간 강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해진다. 바람으로 인해 해상의 물결도 서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다. 또한 비로 인해 대기 중의 습도가 높아져 안개도 짙어지겠다. 오늘까지 20~60mm의 강수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비는 화요일인 내일 오전까지 계속 이어지다가 오후에 서해안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3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중대한 역사적 전환점"…재경전북도민회, 도지사 후보에 10대 공약 건의

정치일반1GW급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시행자 올해 12월까지 선정

기획[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솜리에프엔비 윤지호 대표 “60년 가마솥 깨통닭, 치킨스낵으로 전국시장 도전”

사람들[줌] ‘자랑스러운 전북 청소년상’ 수상한 군산여고 강민서 학생

경제일반전북 집값 다시 꿈틀…전주가 끌고 익산·군산은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