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2세 소년 현택이는 시속 100㎞의 카트를 타는 레이서 꿈나무다.
카트 대회에서 일등을 놓친 적 없는 현택이의 꿈은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 선수다.
초등학교와 경기장 사이가 멀어 학교 가는 날은 연습을 못한다며 속상해할 정도다.
현택이가 국내 최대 서킷인 영암의 카트 대회에서 숙명의 경쟁자와 맞붙는 긴장감 넘치는 현장이 5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