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완산경찰서는 10일 현금지급기 위에 놓여진 지갑을 훔친 전모씨(31)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10시께 전주시 서신동 한 은행 현금지급기에 놓여진 김모씨(72)의 지갑과 지갑 안에 든 현금 23만5000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전씨는 김씨가 지갑을 두고 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전씨는 경찰조사에서 “보는 사람이 없어 그랬다”고 진술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