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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전북노인일자리센터 노인친화기업 협약 체결

▲ 전북노인일자리센터는 18일 전주·완주지역 노인친화기업 10개 기업과 ‘노인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도와 전북노인일자리센터(센터장 정해금)는 18일 전주·완주지역 노인친화기업 10개 기업과 ‘노인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전주·완주지역 노인친화기업 관계자들은 “노인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노인 인력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을 갖고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인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노인들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해금 전북노인일자리센터장은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협력을 위한 지역별 협약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하며 노인친화기업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강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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