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폭염! 잔인한 기록들

지난주 세찬 장맛비가 내렸지만, 큰 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이었나 보다. 남부 내륙 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동안 30℃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푹푹 찌는 듯 한 더위가 괴롭지만, 아직까지 지난 1942년 8월 1일 40℃를 기록한 대구의 폭염을 갈아치우지는 못한 수준이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곳은 어디일까? 바로, 이라크의 바스라인데, 1921년 7월 8일 58.8℃를 기록한 적이 있다. 소위 말해, ‘더위 먹지 않기’ 위해서는 식사는 가볍게, 충분하게 물을 섭취하고, 옷은 통풍이 잘 되도록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주변 사람의 건강 살피기’ 더위로 지쳐있는 주변 사람들의 건강도 세심히 살펴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중대한 역사적 전환점"…재경전북도민회, 도지사 후보에 10대 공약 건의

정치일반1GW급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시행자 올해 12월까지 선정

기획[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솜리에프엔비 윤지호 대표 “60년 가마솥 깨통닭, 치킨스낵으로 전국시장 도전”

사람들[줌] ‘자랑스러운 전북 청소년상’ 수상한 군산여고 강민서 학생

경제일반전북 집값 다시 꿈틀…전주가 끌고 익산·군산은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