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MBC '무한도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위해 2500만원 기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18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2500만원을 기부했다.

 

무한도전팀은 이날 오전 그동안 음반판매 등을 통해 모은 수익금 일부를 나눔의집 후원계좌로 보내왔다.

 

나눔의 집 관계자는 “유명인들이 개인적으로 후원금을 보낸 적은 있어도 방송 프로그램 이름으로 후원금이 들어온 것은 처음”이라며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가져줘 할머니들께서 고마워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피해자 인권센터 건립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에는 개그맨 유재석씨가 2000만원을 기부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