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5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20분께 익산시 신동의 한 편의점에 2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와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 금고 안에 있던 현금 4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이 남성은 신문지에 싼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편의점에 설치된 CCTV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이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