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편의점서 양주 훔친 20대 입건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 6일 편의점에서 양주를 훔친 혐의(절도)로 서모 씨(26)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 씨는 지난 해 12월 24일 오전 0시 30분께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고급 양주 2병(4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서 씨는 업주인 오모 씨(26)가 다른 손님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틈을 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