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용담댐 수질조작 사건 관련 진안·장수 공무원 2명 조사

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 10일 한국수자원공사의 용담댐 상류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원격감시장치(TMS) 조작 사건과 관련, 장수군과 진안군 공무원 2명을 소환 조사했다.

 

경찰은 이날 수자원공사와 하수처리시설 위탁 계약을 담당한 장수군 및 진안군의 계약 담당자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그 간의 계약이 어떤 방식으로 맺어졌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경찰 관계자는“앞으로 장수·진안 지역의 TMS 담당자와 관리소장 등도 조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용담댐 TMS 조작' 수공 회사·직원 벌금형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

정읍[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정읍시장 ] 합당 무산에 3자 대결 구도 전망

남원[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남원시장] 표심 변동성 높은 다자구도 ‘판세 요동’

김제[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 김제시장] 민주당 현직 무소속 나오나 ‘전개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