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서 승용차 전봇대 들이받아

지난 15일 오전 11시 20분께 진안군 진안읍 은천리고개 부근에서 전모 씨(51)가 몰던 로체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최모 씨(90·여)가 숨지고 운전자 전 씨와 동승자 정모 씨(50)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성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