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3일 오후 10시40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 상록해수욕장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죽어 있는 것을 주민이 신고했다.
이 상괭이는 몸길이 1m, 무게 45㎏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산해양경비안전서는 상괭이는 밀물 때 해안에 들어왔다가 썰물 때 미처 바다로 나가지 못하고 갇힌 것으로 추정했다.
상괭이는 4일 날이 밝는 대로 폐기처분될 예정이다.
상괭이는 쇠돌고래과에 속하는 고래의 하나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