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사무실서 민원인 분신 시도

7일 오후 1시2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청사에서 민원인 1명이 분신을 시도했다.

 경찰은 신원 미상의 남성이 청사 2층의 한 사무실에 들어와 자신의 몸에 인화물질을 뿌린 뒤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붙인 것 같다고 전했다.

 때마침 전주지청 직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즉시 불을 껐지만, 이 남성은 어깨와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과 분신을 시도한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법원·검찰무면허 운전에 경찰관까지 걷어찬 40대, 항소심서 감형

정치일반새만금 투자진흥지구 두 배로… 현대차·이차전지 거점 도약

교육일반“전북 체육, 이대로는 올림픽 못가”…조례 개정 통한 ‘예산 독립’ 시급

정읍‘농지법 논란’만 보이는 민주당 정읍시장 경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