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서 승용차 가로등 들이받아 1명 사망·2명 중상

10일 오전 5시15분께 익산시 팔봉동 익산소방서 부근 삼거리 편도 3차선 도로에서 팔봉동 방면으로 달리던 홍모씨(23)의 포르테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가로등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박모씨(25)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홍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문모씨(26)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