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고창 김태룡 불출마 선언

정읍 고창 김태룡(무소속) 예비후보가 24일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6년간 지역언론인 활동을 토대로 예비후보로 3개월 동안 많은 지역민들과 소통했지만 본질적으로 지역민들의 대의와 본인의 대의에 많은 차이가 있었다”며 불출마 배경을 밝혔다.

 

이어 “정읍과 고창이 하나의 선거구로 확정되면서 상황이 급격하게 변질되었다며 양분된 지역의 분리주의로 향하고 있는 대의에 통감하며 앞으로 지역민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총선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20년 만 부활’ K리그 슈퍼컵 중립석 운영⋯득 될까 실 될까

사회일반‘전주 관광타워복합사업’ 기공 비전 페스타 11일 개최

완주완주 통합찬성단체 “정부, 완주·전주통합 신속한 지원 대책을”

임실국립임실호국원, 설 연휴 방문객 편의 제공 완료

군산군산 강소특구 성과 ‘굿’⋯경제 발전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