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노동 개악 분쇄·최저임금 1만원 쟁취 강력 투쟁"

세계노동절기념 전북조직위 출범

▲ 제12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전북조직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이 열린 25일 전북경찰청 앞에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조직위 회원들이 노동개악에 맞서 노동자의 권리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형민 기자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도내 2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126주년 세계노동절기념 전북조직위원회는 25일 전북지방경찰청 앞에서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열고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정부는 노동자들이 제대로 대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달라”고 주장했다.

 

이어 “노동절이 축제가 되어야 하는데 기쁨보다는 울부짖음이 많은 현 상황이 개탄스럽다”며 “노동개악 분쇄·최저임금 1만원 쟁취·지역사회공공성 강화를 이행하지 않으면 2000만 노동자들은 5월1일을 기점으로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