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소나무 훔친 혐의 50대 등 2명 입건

무주경찰서는 4일 200만원 상당의 소나무를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씨(52)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6일 오후 6시께 무주군 부남면의 김모 씨(76) 소유 임야에 심어진 200만원 상당의 소나무 1그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미리 준비한 삽과 톱을 이용, 소나무의 뿌리를 자른 뒤 크레인 차량으로 옮겨 간 것으로 드러났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