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병원·현대차, 저소득층 환아에 보장구 지원

전북대병원(병원장 강명재)은 2일 현대자동차와 함께 병원 피부과에서 치료받고 있는 저소득 어린이 환아를 대상으로 보장구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 고객들이 저소득가정 환아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조성한 블루멤버스 드림펀드를 통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 어린이 환아에게 1인당 50만원에서 최고 150만원까지 보장구 구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강명재 병원장은 “빈곤으로 인해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고 병을 키우는 저소득층의 아동들이 많은데 이번 지원으로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