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이선재)는 30일 등산 인구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예년보다 한 달 앞선 4월 1일부터 완주 대둔산 등 등산객이 많이 찾는 도내 주요 산 9개소에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해 산악사고 예방관리와 대응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등산목 안전지킴이’가 운영되는 도내 등산로는 모악산, 대둔산, 지리산(바래봉), 내장산, 덕유산, 내변산, 강천산, 선운산, 마이산 등 9개 지역 등산로 길목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속보] 전주시,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관서 먼 지역, 화재 초기 대응에 한계
사람들[줌]최종현 첫 공정선거참관단장 “표심만큼 중요한 건 절차에 대한 믿음”
선거김관영 ‘50조 투자’ 공약 뜯어보니…새만금·금융·첨단산업이 축
국회·정당신임 국회 후반기 의장에 '명심' 6선 조정식 선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