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성간 음란물 제작 30대 입건

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1일 동성끼리 음란물을 제작·유통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A씨(30·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제작한 음란 동영상 234편을 1000여 명에게 유통해 72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해 11월 27일 가면을 쓴 남성과 모텔에서 제작한 음란물을 SNS에 공개했고, 구매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음란 동영상을 추가 제작해 1편당 1만5000원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