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돈 전달 의혹' 군산시장 예비후보 "허위사실 유포" 해당 기자 고소

군산지역 기자들에게 돈 봉투를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 A씨가 돈 봉투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 기자를 고소했다.

 

A 후보는 지난 20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위사실 유포로 이미지에 상처를 입힌 해당 기자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및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해당 기자는 “경찰이 확보한 사건 당일의 폐쇄회로 영상과 A 후보의 통화기록 내용이 공개되면 해당 후보의 ‘돈 봉투’ 의혹이 낱낱이 밝혀질 것”이라며 “A 후보를 명예훼손과 무고죄 등으로 23일 경찰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