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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우민 시의원 군산 아 "공영주차장 확충 노력"

군산시 아선거구(나운3동, 미룡, 신관, 개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 4선에 당선된 김우민 당선인은 “언제 어디서나 우민아~라는 슬로건에 맞게 ‘우민아’ 하고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 지역민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미룡동에 평생교육 센터를 준공하고 쓰레기 적환장을 주차장으로 만들었으며, 특히 신일아파트에서 변전소까지 송전철탑 지중화는 올해 설계에 착수 2020년 완공키로 했다”고 지난 4년간의 활동을 설명했다.

이어 “의정활동 기간에 어린이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지역구에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주차난과 도로 혼잡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은파공원 내부의 차량을 전면 통제해 시민광장으로 조성하고 중·고등학교 무상교복 예산을 반드시 확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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